오래 읽을 글
분별의 인문학, AI와 신앙의 교차, AI 활용 교육을 오가며 쓴 글입니다. 아직 자라는 노트도, 오래 남길 글도 함께 둡니다.
분별의 인문학기독교 세계관으로 읽는 인문학과 기술9편
AI 자료의 제목을 읽고, 내용을 안다고 느끼는 순간2026. 7. 29AI가 스스로 뽑아낸 '교훈'을 내밀 때, 그대로 받아 적어도 될까2026. 7. 28새 스마트폰의 'AI 기능' 목록을 보면서, 무엇이 실제로 달라졌는지 묻는다2026. 7. 26휴머노이드 로봇 영상에 감탄하면서, 조종하는 사람은 왜 보이지 않는가2026. 7. 26AI 논문에 '스스로 배운다'는 문장이 나올 때, 그대로 믿어도 될까2026. 7. 24모아 둔 링크를 다시 열었는데, 왜 저장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2026. 7. 21설명할 수 없는 기계를 신뢰한다는 것 — XAI의 한계와 신뢰의 인식론2026. 7. 17AI에게 도덕을 가르칠 수 있을까 — 규칙과 성품 사이2026. 7. 17AI는 인간을 다 설명하는가 — 환원주의와 창발의 과학철학2026. 7. 15
AI와 신앙기술이 바꾸는 신앙과 인간 이해7편
고인의 말투를 재현하는 AI 앞에서, 애도의 자리를 다시 묻는다2026. 7. 29AI 기도 동반 앱과 대화할 때마다 성격이 조금씩 달라진다면, 그 관계를 어떻게 불러야 할까2026. 7. 28대화가 끝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AI 앞에서, 죽음 이후를 다시 묻는다2026. 7. 26AI가 자신에게 남긴 메모를 보며, 성찰기도를 다시 생각한다2026. 7. 24챗봇에게 고해할 수 있는가 — AI 시대의 인격론2026. 7. 24AI가 쓴 기도문은 기도인가 — 매개와 진정성2026. 7. 24AI Death Tech, 디지털 사후성, 그리고 몸의 새 창조에 관한 오순절 종말론2026. 7. 1
AI 활용 교육연구·수업·목회를 위한 실천7편
동료의 후기를 보고 AI 도구를 바꾸기 전에, 내 작업에서도 확인했는가2026. 7. 28AI가 만든 결과물을 쓰기 전에, 그 학습 데이터의 출처는 확인했는가2026. 7. 27AI가 알려준 참고문헌, 각주에 넣기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2026. 7. 25AI 튜터의 성격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면, 수업에 그대로 써도 될까2026. 7. 24무료 AI 도구가 만든 강의 자료, 검증 없이 써도 될까2026. 7. 23강의·설교 준비를 돕는 NotebookLM 4단계2026. 7. 17목회자를 위한, AI를 분별하며 쓰는 법2026. 6. 26